저희 204목장 목원은 모두 14명(성인)이며 이중 12명이 모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6명이 모였는데 차츰 차츰 나오지 않은 분과 또 자녀를 출가 시킨 후 자녀 부부까지 목장에 가입하여

배가 되었습니다.

 

1월에 신년회를 시작으로 모이기 시작하고 모임 장소는 각 가정에서 모이기도 하고 식당에서 모이기도 합니다.

모임은 가족사항을 파악하고 축하할일, 위로할일, 기도해야 될 일 등을 서로 이야기하고 축하해주고 위로해줍니다.

현재는 감사하게도 축하할일이 많아 더욱 좋습니다.

 

목장모임을 하면서 좋은 점은 모이고 교재하고 웃고 떠들며 스트레스는 없다는 것입니다.

1년을 살펴보면 야구를 좋아하여 약 7~8번 야구장에서 모이기도 하고 음악회 5회, 영화는 2번 정도 봅니다.

목원들의 생일이면 그날이 목장 모임 날이 됩니다.

 

목장에서 부흥회가 있으면 부흥강사를 모시고 식사 접대를 목장에서 하며 담임목사님과도 아주 가끔 함께 모이기도

합니다. 우리 204목장에서는 기존 다른 목장에 편성은 되었으나 한 번도 목장에 나가지 않은 목원들을 우리 푸른

목장으로 인도 했습니다.

 

또한 목원 자녀들도 한번쯤 같이 모이고 또한 모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목장에 들어오려면 권리금을

받자며 웃을 만큼 모임이 즐겁습니다. 여기서 나오지 않은 말이 있지 않습니까? 공부는 언제 하냐? 열심히 봉사하며

예배 잘 드리면 그게 큰 공부 아닙니까? 리더가 공부는 못 가르칩니다. 기타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항상 10시 이후

전화 주십시오.

 

저 친절합니다. 마지막으로 목원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김재봉 집사님과 박연숙 권사님, 김창식 집사님과 배진영 집사님,

서동철 형제와 김현경 자매, 조승우 집사님과 김정화 집사님, 위혜옥 집사님, 장진효 집사님, 저 류지용 집사와 점빵에

있을 한준자 집사 이렇게 모이며 아직까지 참석하지 않으신 분은 김병섭, 최옥심 집사님 부부입니다. 감사합니다.